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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타이어뱅크가 KBO리그를 공식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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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KBO 퓨처스리그 잔여 경기 일정 및 8월 추가 중계 확정​​  ​KBO(총재 구본능)는 오늘(13일) 우천 등의 사유로 열리지 못한 퓨처스리그 42경기와 미편성된 1경기를 포함한 총 43경기에 대한 잔여 경기 일정을 확정했다.재편성된 일정은 8월 14일(월)부터 31일(목)까지로, 이후 우천 등으로 취소되는 경기는 예비일로 우선 편성되며, 예비일이 없는 경우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인터리그 경기는 우천으로 취소되더라도 재편성되지 않는다. 한편 퓨처스리그 잔여 경기 일정 중 10경기의 TV 중계 편성도 확정됐다. 14일(월) 군산 두산-kt, 17일(목)과 18일(금) 서산 경찰-한화, 28일(월) 서산 삼성-한화 등 오후 6시에 개최 예정인 4경기와 오후 4시에 펼쳐지는 23일(수) 고양 롯데-고양, 26일(토) 이천 삼성-두산 2경기는 MBC SPORTS +2에서 생중계 된다. SPOTV+에서는 14일(월) 오후 6시 마산 한화-고양, 16일(수) 오전 11시 이천 두산-LG, 18일(금) 오후 4시 익산 SK-kt 경기 등 총 3경기를 생중계 할 예정이다. 21일(월) 서산 KIA-한화 경기는 오후 6시에 SPOTV에서 방송된다.  출처 : KBO 보도자료 http://www.koreabaseball.com/News/Notice/View.aspx?bdSe=6747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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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오늘(10일) 600만 관중 돌파​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가 오늘(10일) 600만 관중을 돌파했다. 2017 KBO 리그는 금일 우천으로 인해 경기가 취소된 수원과 대전 구장을 제외하고, 잠실(7,755명), 고척(13,205명), 마산(7,913명) 등 3개 구장에 총 28,873명이 입장해 누적 관중 6,009,344명(평균 관중 11,468명)을 기록했다. 600만 관중 달성은 KBO 리그에서 최초로 달성된 2011년 이후 7년 연속이며, 지난 7월 19일 500만 관중 이후 소요 일수로는 22일만으로, 21일이 걸렸던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최단 기간이다. 치열한 중위권 싸움을 벌이고 있는 LG는 홈 관중수로는 타 구단에 비해 월등히 앞선다. LG는 현재까지 총 관중 837,053명이 입장해 80만 관중을 넘어선 유일한 구단이다. 또한 올스타전 이후 승률 0.850으로 놀라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두산이 누적 관중 790,482명으로 그 뒤를 잇고 있다. KIA는 올 시즌 성적뿐만 아니라 홈 관중 증가율에서도 압도적이다. 지난해 대비 홈 관중수가 32% 증가한 KIA는 홈 9경기, 원정 14경기 등 모두 23차례 매진을 기록하며 흥행 열풍을 주도하고 있다. 한화는 대전 8경기, 청주 3경기 등 총 11경기로 올 시즌 홈 경기 최다 매진을 기록 중이다.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의 경기당 평균 관중수는 11,468명으로 이 추세가 지속된다면 산술적으로 825만 명을 넘어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800만 관중 돌파가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 KBO 보도자료 http://www.koreabaseball.com/News/Notice/View.aspx?bdSe=6745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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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은퇴’ 앞둔 이승엽, KBO 리그 최초 은퇴투어 실시​​  ​‘한국 프로야구의 살아있는 전설’ 삼성 이승엽의 은퇴투어가 오는 8월 11일(금) 대전구장을 시작으로 전 구장에서 실시된다. 은퇴투어는 은퇴를 앞둔 선수가 홈은 물론 원정 구장에서도 팬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그간의 위업에 대해 박수를 받으며 ‘아름다운 퇴장’을 기념하는 행사다. 각 구장의 홈 구단이 타 구단 선수의 명예로운 퇴장을 기념하며 마련해주는, 아무에게나 주어지지 않는 영광스러운 자리이기도 하다. KBO 리그에서 은퇴투어를 치르는 선수는 이승엽이 최초다. 이승엽은 홈런을 넘어 타격 기록의 역사를 다시 쓴 한국 프로야구 기록의 상징이며, ‘국민타자’로 불려질 만큼 응원하는 팀에 관계없이 모든 야구팬들의 사랑을 받는 선수이기도 하다. 국가대표로서도 이승엽의 활약은 눈부셨으며, 인품으로도 최고의 선수로 평가 받으며 동료 선후배 선수들을 비롯해 많은 야구인들로부터 존경 받고 있다. KBO와 10개구단은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이승엽이 KBO 리그 첫 은퇴투어의 주인공이 되는 것에 대해 의견을 함께 하고, 각 구단 별로 그를 위한 기념행사를 준비하기로 했다. 이승엽의 은퇴투어는 각 구단 별로 삼성의 마지막 원정경기에서 진행된다. 8월 11일(금) 대전에서 은퇴투어를 시작하는 이승엽은 18일(금) 수원, 23일(수) 고척 구장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르고, 이어 9월에는 1일(금) 문학, 3일(일) 잠실(두산전), 8일(금) 사직, 10일(일) 광주, 그리고 15일(금) 마산에서 원정 팬들과 작별 인사를 나눌 예정이다. LG와의 원정 경기는 우천으로 취소된 경기가 있어 재편성 된 이후 결정되며, 은퇴투어의 마지막은 대구에서 수많은 홈 팬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대구 일정 역시 추후 확정되며, 은퇴투어로 예정된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될 경우에는 추후 재편성되는 마지막 경기로 연기된다. KBO는 이승엽의 은퇴를 기념해 그간의 활약을 담은 감동의 순간들을 모아 기념 영상을 제작하고 은퇴투어가 진행되는 경기장의 전광판에 상영할 예정이다. 또한 구단들은 자체 행사와 더불어 해당 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이승엽의 팬사인회를 계획하고 있다. 한편, KBO 리그 타이틀스폰서인 타이어뱅크는 이승엽의 은퇴투어를 기념해 야구팬들을 대상으로 해당 경기들의 입장권 증정 이벤트를 타이어뱅크 각종 SNS를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출처 : KBO 보도자료http://www.koreabaseball.com/News/Notice/View.aspx?bdSe=6741​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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